[류신칼럼] 아프리카 힘드니, 비판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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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콤 아프리카의 베스트방송 다수가 정말 가관이다.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다.
여러차례나 주의조치를 받은 BJ의 당당한 음란화상채팅 욕설방송의 부활에서부터
최근 캠방송의 압도적인 다수를 차지 하고 있는 일부 여성BJ 들은 수준 이하의
저급한 방송들을 해대고 있다.
별풍선제도를 도입하기 전 여성BJ 부족사태를 겪던 아프리카에겐 특수 인거다.
대부분이 청소년 시청자인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보호장치나 노력은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아프리카 담당자들은 대표구속 대응과 촛불특수를 타는데만 여념이 없다.
나에 비판에 일부에서는 아프리카 대표가 구속되고 촛불항쟁의 중요한 시기인데 묻어
두란다. 무시할 경우엔 나보고 정부의 앞잡이 아니냐고 쉽게 공격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에 반문해 본다.
과연 아프리카의 촛불방송이 나우콤 아프리카가 주도한 것인가?
아프리카는 맨처음 촛불방송을 금지했다가 다음날부터 입장을 바꾸었다.
아프리카 플레이어 방송리스트에 24시간 배너를 걸어준게 전부다.
그래 그것도 도움이 되었다면 고맙다는 인사정도는 해주고 싶다.
촛불방송의 불씨는 자발적으로 칼라TV, 오마이TV, 민중의소리등의 인터넷TV등을
아프리카에서 중계방송한 BJ들이다. 식사를 거르고 화장실도 못가고 촛불문화제의
시작 할때부터 종료되는 새벽까지 뜬눈으로 시청자와 밤을 샌 사람들이다.
현장중계한 BJ들도 공도 크지만 나의 생각은 아프리카에서 새벽까지 촛불방송을 재중계
한 BJ들의 역할이 제일 컸다고 생각한다. 칼라TV 진중권교수도 " 칼라TV는 500명 까지
밖에 볼 수 없다, 그러나 아프리카를 포함하면 수천명 수만명이 보고 있다 " 라고 재중계
BJ들의 위력을 거론한적이 있다.
촛불에 가려 자행되고 있는 아프리카 베스트 방송에서의 폐해 나는 결단코 묵인하지 안을
것이다. 촛불은 촛불이고 클린캠페인은 클린캠페인 이다.
베스트방송을 걸고 음란하거나 추한 방송을 하는 BJ들은 해당 방송을 녹화해서
가족에게 선물로 DVD로 선물할 예정이다.
촛불방송때문에 쉬쉬할게 아니라 촛불방송때문에 라도 추한 베스트 BJ들이 잠시라도 사라져
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까지 사라질때까지 클린캠페인은 계속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