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새벽 종로1가에서 시민과 경찰의 대치상황을 생중계를 하고 있던 사자TV 중계팀
이 갑작스러운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인해 방송장비가 파손되고 진행자인 류신이 부상
을 입었다.  현재 류신은 전경에게 방패로 허리를 찍히고 머리를 빗겨 맞았지만 두통이
있습니다.

그 당시 상황에서는 남녀노소, 방송팀,  의료지원팀을 가리지 않고 방패로 내리 찍었기
때문에 위기의 상황이었고, 진행자 류신이 뒤를 돌아 봤을때 바로 뒤에서 전경들이 온갖
상스러운 말을 해대며 방패로 머리 위까지 들었습니다.

조금만 늦었거나 넘어졌다면 군화발과 봉으로 폭행당한 여성분 같이 맞았을 것입니다.

다행이 다른 사자TV 중계팀과 시청자들의 별다른 피해는 없었습니다.

bang.gif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