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아프리카에서 3년여간 활동해왔던 토종 BJ들이 2008년 하반기부터 2009년
상반기까지 대거 아프리카를 떠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이미 올해 상반기에 아
프리카는 온게임넷 플레이플에게 주요 인기 BJ들을  내어준 상태다.

대표적으로 엽기스타전략으로 아프리카 사상 최초로 온게임넷에 진출했던 소닉은
추석후 군입대를 했으며 내년까지 20대 BJ들의 입대가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UCC클린캠페인으로 아프리카와 정면충돌을 하고 있는 MC류신은 " 아프리카
에게 더 이상의 신뢰와 희망이 없다며 뜻을 함께하는 다수의 BJ들과 새로운 프로젝
트를 준비하여 아프리카를 떠날 것이다"이라고 입장을 발표 했다.

현재 대대적으로 라이브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하거나 기존의 서비스를 강화할 계
획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여러개 있는 것으로 업계에 소문이 돌고 있다.

나우콤 아프리카가 현재 압도적인 UCC 라이브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으나 대부분
컨텐츠들이 " 저작권 문제 "에 걸려 있고 주요 BJ들이 떠난 공백이 상당히 크다.

다양한 운영 실책으로 인해 BJ들의 신뢰를 잃은 아프리카의 대책은 현재까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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